반응형 내로남불1 서민에겐 호통, 제 식구엔 관대: 내로남불 정치판의 뻔뻔한 민낯 서민에겐 호통, 제 식구엔 관대: 내로남불 정치판의 뻔뻔한 민낯글 / 石鄕오늘날 대한민국 정치판을 바라보는 5천만 국민의 가슴은 형언할 수 없는 분통과 깊은 허탈함으로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으로 녹을 먹으며 누구보다 청렴하고 엄정한 공정의 본을 보여야 할 위정자들이, 세상 그 누구보다 이중적이고 비열한 민낯을 백주대낮에 부끄러움도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하루하루 성실하게 땀 흘려 가정을 일구는 힘없는 서민들에게는 한 치의 융통성도 없는 법과 원칙을 들이대며 서슬 퍼런 호통을 치면서, 정작 자기 진영, 제 식구들이 저지른 파렴치한 특혜와 권력형 비리 앞에서는 솜방망이 잣대는커녕 온갖 궤변과 방탄막을 치며 감싸기 바쁩니다. 이 기막힌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2026. 8.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