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공영방송1 공공재를 팔아 잇속을 채우는 광고 장사꾼들: 본분을 잃은 방송사의 타락을 꾸짖는다 공공재를 팔아 잇속을 채우는 광고 장사꾼들: 본분을 잃은 방송사의 타락을 꾸짖는다글 / 石鄕전파(電波)는 특정 방송사나 미디어 재벌의 사유재산이 아닌, 온 국민이 공유하는 유한하고 소중한 국가의 공공재입니다.그렇기에 방송은 공정성과 공공성을 존립의 생명선으로 삼아 권력을 가차 없이 감시하고, 어두운 사회의 그늘진 구석을 밝히며, 힘없는 서민의 눈물과 아픔을 대변하는 시대의 목탁(木鐸)이어야 마땅합니다.그러나 오늘날 안방극장과 손바닥 안의 미디어를 지배하는 방송사들의 작태를 보십시오.저널리즘의 숭고한 사명과 사회적 책임은 내팽개친 지 오래요, 오직 시청률 지상주의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볼거리로 시청자를 화면 앞에 묶어두고 광고비를 뜯어내는 ‘파렴치한 상업 광고 장사꾼’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국민이 위임한.. 2026. 8.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