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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2

서민에겐 호통, 제 식구엔 관대: 내로남불 정치판의 뻔뻔한 민낯 서민에겐 호통, 제 식구엔 관대: 내로남불 정치판의 뻔뻔한 민낯글 / 石鄕오늘날 대한민국 정치판을 바라보는 5천만 국민의 가슴은 형언할 수 없는 분통과 깊은 허탈함으로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으로 녹을 먹으며 누구보다 청렴하고 엄정한 공정의 본을 보여야 할 위정자들이, 세상 그 누구보다 이중적이고 비열한 민낯을 백주대낮에 부끄러움도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하루하루 성실하게 땀 흘려 가정을 일구는 힘없는 서민들에게는 한 치의 융통성도 없는 법과 원칙을 들이대며 서슬 퍼런 호통을 치면서, 정작 자기 진영, 제 식구들이 저지른 파렴치한 특혜와 권력형 비리 앞에서는 솜방망이 잣대는커녕 온갖 궤변과 방탄막을 치며 감싸기 바쁩니다. 이 기막힌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2026. 8. 13.
김두한의 배짱이 그리운 국회: 똥물이라도 뿌려 부패한 권력을 깨워라 김두한의 배짱이 그리운 국회: 똥물이라도 뿌려 부패한 권력을 깨워라글 / 石鄕오늘날 대한민국 국회의사당의 둥근 지붕 아래를 쳐다보고 있노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치밀어 오르는 답답함과 형언할 수 없는 분노에 깊은 탄식만 터져 나옵니다.하루하루 피땀 흘려 정직하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은 고물가와 고금리, 민생 파탄의 벼랑 끝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건만, 여야를 막론한 여의도의 선량(選良)이라는 자들은 국가의 명운이나 백성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당리당략과 정쟁에 매여 서로를 향해 삿대질과 거짓말을 일삼고 있습니다. 번지르르한 양복을 빼입고 국민의 세금으로 호의호식하는 이들이 과연 주권자의 진정한 대변자인지, 아니면 저들만의 밥그릇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완장 차고 모여든 파렴치한 정상배(政商輩)들..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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